한국에서
떡은 관혼상제의 의식 때에는 물론, 철에 따른 명절, 출산에
따르는 아기의 백일이나 돌, 또는 생일 ·회갑, 그 밖의
잔 치에는
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다. 낙랑유적으로 추측해 보면 한민족이
떡을 먹기 시작한 것은 원시농경 때부터이다. 이 당시
는
피, 기장, 보리, 밀과 같은 곡식을 이용하여 찐 떡을 만들었을
것으로 추측된다.
◆
준비하기 ◆. ▶
찹쌀가루 좋은
쌀을 준비하여 깨끗이 씻어 모래나 돌을 일어 반
나 절정도
물에 담가서 쌀을 불린다. 빻기 20~30분 전
소쿠 리에
건져 물기를 쭉 뺀다. 절구로 가루로 빻으며 빻을 때
는
소금을 조금씩 자주 뿌려가며 간을 맞춘다. 소금의
양 은
쌀 큰 되 하나에 소금 큰 솔 하나를 넣는다. 다 빻은
쌀 가루에
설탕물을 조금씩 뿌려가며 다시 한번 절구에 빻아
체로
가루를 친다.
◆
만들기◆. ▶
찹쌀을 4시간 정도 불린 뒤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 다
음
소금으로 간하고 가루를 낸다. ▶
찹쌀가루를 고운 체에 내려 설탕을 넣은 다음 젖은 베보
자기를
깐 찜통에 넣고 찐다. 찹쌀가루가 투명해지면 불 에서
내린다. ▶ 붉은
팥을 푹 무르게 삶아 체에 내린 다음 녹말가루 1작
은술을
넣고 나무 막대로 되직한 상태가 되도록 젓는다. ▶
볼에 찐 찰떡을 넣고 녹말가루를 섞어 방망이로 끈기가
나도록
친다. ▶ 찰떡을
일정한 모양과 크기로 떼어내 동그란 완자를 만 들면서
속에 붉은 팥 소를 적당히 넣고 . 서로 들러붙지 않게
녹말가루를 솔솔 뿌려가며 모양을 예쁘게 만든다. ▶
동그랗게 빚어 녹말가루에 한번씩 굴려 접시에 담아낸
다.